설정을 알아야 알아들을만한 스토리인데
기본적인 배경지식 알려주는것도 없이
템 설명으로 유추만 가능하니까
위키 안보면 겜만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고
진행도 무슨 퀘부터 해야할지 적정레벨 표기도 없고
컷신이나 주인공 독백 같은 퀘스트 발생 이벤트가
부족해서 잇는줄도 모르고 넘겻다 나중에
퀘스트 못해보고 증발하는 경우도 많고
심지어 축복에서 리셋해줘야 진행되는
경우도 많아서 불편하더라
제작사의 한계인건지 아님 악의적으로 그러는건지
그래도 재미는 잇어서 꾸역꾸역 하게 만드는게 참
- dc official App
주인공 독백 (없음)
퀘스트는 못만든게 맞고
스토리랑 적정렙은 뭐 프롬스타일+오픈월드라 더더욱 표기안하려고 한거
확실히 프롬이 다른 겜들이랑은 다른 감성이 잇긴한듯 그래서 호불호 갈리나봐 - dc App
프롬만의 방식이라고 봄 다른 겜은 아이템 설명이 없잖아 젤다야숨도 머 거인의 검 같은것도 설명 보면 그냥 거인이 쓰던검 이렇게 만되있음. 프롬은 거인의 검 이러면 "저기 멀리 OOO땅의 거인 OOO가 쓰던검 OOO의 침략을 받아 멸망했으나 OOO은 최후까지 저항했다" 이지랄을 해놈 근데 거기서 끝나면 그냥 끝인데 다른 아이템 설명에 그 거인 언급을 또 해놓고 저기 지역설명에 거인언급을 하고 이런식임 자연스럽게 상상하는 방식
젤다 그 사당 할머니 미라 있잖아 그 할머니도 머 어떤 영웅인지 설명 같은거 전혀 없음
프롬만의 철학인 것도 있지만 처음 시도해 보는 장르다 보니 원래 방식이랑 오픈 필드 시스템이 깔끔하게 이어지질 않아서 제작 의도를 벗어난 부분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