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노섹스 잡고 축복에서 쉬었다 오니까 피아 살해하고 뭐라뭐라 중얼거리고 있길래 무서워서 그냥 두고 갔는데다시 와보니까 갑옷이랑 칼 두고 또 어디 도망갔네지금도 빤스바람로 어딘가를 헤매고 있는거 아니야
보통 엘든링에서 갑옷 두고 사라진건 죽었단 거라, 고드윈한테 죽은게 아닐까 생각해봄
살자한거아님?
방어구를 얻을 수 있게 만들어야 하는 프롬에 이용당한거임
큰결심 or 고드윈한테 살해당한게 맞는듯
죽은거였구나..
난 형디 좋아서 동생디라도 살아있었음 좋겠음 죽었다는 결말이 어울리긴 하지만 _(:3」z)_
걍 방어구 건네주기 위해 그렇게 만든 겜적 허용이라 생각해 그걸 맨몸으로 생각하는 건 무리있는 해석인 게, 꼴 루카티엘이나 크레이톤이 이벤트 마지막에 자기 장비 건네주는 걸 옷 벗어서 주는 거라 해석하진 않잖아
그리고 죽음으로 해석하는 것도 좀 무리가 있는 게, npc가 플레이어 없는 동안 죽은 경우는 시체와 함께 있는 경우가 다수였음 뭐 닥3에서 나무 밑에 깔려 죽은 호드릭이나, 아님 대서고 열쇠 가지고 있는 고트하르트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