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동생이 피아에게 형의 복수 한 걸 본 이후 재로딩하면 장비가 바닥에 있는 걸 죽었다고 해석하는 얘기가 밑에 있던데, 맛있는 해석이긴 한데 좀 무리있는 해석이긴 함 사실 정말로 npc가 플레이어 없는 곳에서 죽은 경우는 이렇게 시체로 죽었다는 티를 대놓고 내기 때문 D 동생은 그냥 복수 끝낸 후 미련 없이 자기 장비 나두고 간 걸로 해석하는 게 깔끔하긴 함
갑옷은 나름 형님 유품인데 흠
깊이 파면 일본에선 쌍둥이가 영혼의 한 쌍이란 인식이 퍼져있다는 점, 갑옷 및 장비가 그런 점을 크게 부각한다는 걸 고려하면 오히려 자신의 쌍둥이 형의 사망 이후 갑옷의 의미가 사라졌기에 버렸다는 해석이 가능해서
하긴 피아도 시체 옆에 장비 있긴 해 _(:3」z)_
고트하르트 저새끼 죽은척 하는거잖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