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이 비슷한걸 스쳐갔던것 같은데 찐 동네로 오니까 할머니들이 화관쓰고 랄랄라 거리면서 다들 춤추고 있음 무슨 미드소마도 아니고; 일단 본인들은 기분 좋아 보이고 선공도 안하고 노인이니까 그냥 냅두고 돌아다녔는데 갑자기 한 무리 눈이 빨개지면서 덤비더니 나중엔 ㅈㄴㅈㄴ 기괴한 신의 살갗의 귀인도 만남. 와 진짜 뭐 이딴 동네가 다 있냐?? 마을 앞에 있던 유령 대사도 기묘함 뭐 축제인데 벗겨가지 말라고 내 피부가 더럽댔나? 씨발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