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부패의 에오니아늪에서 태어난 부패의 권속 고리
엘든링이 파괴되어 망해가는 세계에서 부활한 빛바랜 자 기드온
사리아의 비술과 부패의 기도를 가르쳐준 고리
두손가락을 비롯한 다양한 고위기도를 가르쳐준 기드온
고리는 새로운 에오니아를 피우기 위해 수많은 수단으로 밀리센트를 몰아붙였고
기드온은 새로운 시대를 막기위해 수많은 고위 주문으로 주인공을 몰아붙임
차이가 있다면 고리는 더 많은 부패에 밥말아먹고싶어서 더욱이 부패를 늘리려했고
기드온은 자신들에게 있을리없다 생각했던 끝이 다가오자 두려워져 현재의 망한 세상을 유지하려했다는 점 정도
검사의 장비에서 써졌듯이 정체=부패라는걸 생각하면
이 둘은 결국 근본이 같은게 아닐까싶음
둘 다 현자지만 무언가에 집착해서/진실을 깨달아서 둘 다 미친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