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그 이후로 뭐 없음
대서고 돌아서 시스 잡고
숙제하듯이 거인묘지 갔다가
공왕 잡고
개노잼 이자리스인데
그냥 딱 아노르론도에서 그위네비아 대면한 이후로는 쭉 내리막임
나도 그 시점부터 겜을 덜만들고 냈다는게 느껴졌음 대수의 공허랑 잿빛 호수는 커버 절대 못치고
거긴 어지간해선 갈 일도 없는 지역이고
평범하게 진행하면 갈 일 없는건 맞는데 화로 들어가기전에 안간곳 있나 공략보고 찾아갔다가 실망했음
왕의 소울 4인방 맵들이 다 거지같은것도 한몫하는듯
나도 그 시점부터 겜을 덜만들고 냈다는게 느껴졌음 대수의 공허랑 잿빛 호수는 커버 절대 못치고
거긴 어지간해선 갈 일도 없는 지역이고
평범하게 진행하면 갈 일 없는건 맞는데 화로 들어가기전에 안간곳 있나 공략보고 찾아갔다가 실망했음
왕의 소울 4인방 맵들이 다 거지같은것도 한몫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