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먼즈는 각 지역 데몬장 잡으면 바로 막스테이지에 DLC도 없는 쥐꼬리분량이고
리마는 애널론도 끝나면 번갯불에 콩볶듯 왕의 소울 4인방 대가리 깨면 즉시 태초의 화로
3은 장작의 왕 대가리깨도 히든지역도 남아있는둥 그래도 좀 풍성하게 바뀌었지만 들크가 약간 아쉬움
근데 꼴만큼은 다르더라..
위대한 소울 다처먹고 드랭글레이그 가서 녹의 만나니까 슬슬 후반부인가 싶었는데
이제야 시작이라는듯 안찍은 화톳불 수십개 보여줘서 여기서 남은 분량 처먹을 생각에 구역질낫음
분량은 많은데 좋든 싫든 다 쳐먹어야함
명절 때 할머니께서 밥이랑 반찬 산더미만큼 갖다주시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