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새벽에 칠본창 잡다가 멘붕오고 자괴감 느껴서 지웠다가 다시했는데


걍 결국 계단에 걸쳐놓고 꼼수로 잡음 ㅇㅇ 개 씨발 병신같은 나새끼


글고 그 지하감옥쪽에 무슨 토도대장? 닌자? 뭐 그새끼는


한 3트에 잡았는데


아니 패턴 뭔가 그 닌자가 더 어려워보이는데 나긋나긋하니


씨발 칠본창 왤케 쉬워보이는데 어려웠지 아 씨발 2회차때 넌 잡아본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