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커스터마이징은 아무리노력해도 이 모습과 색을 발전시킬수없어 이상태로 출발함
다음사진까지의 텀은 템을좀 옮겨와야했기에 없다
그 누구도 프로토스의 용맹한 전사인 나를 막지는 못한다
마치 울트라리스크 같군
울트라리스크답게 방당 11~23밖에 까이지않는 단단함을보인다
놀랍게도 166가지고 1트못함 자살해야함 ㄹㅇ
2트도전
이번에도 못깨면 나는 다크소울을 삭제할것이다
허나 역시 용맹한 프로토스전사 앞에서는 울트라리스크같은놈도 맥을 추리지못하지
제초기 로스릭기사마저도 용맹한 질럿앞에선 맥을 추릴수없다
인성질한번 해주고
깃발을든 용맹한 모습을보라 멋지지아니한가?
화톳불을 키는 모습조차도 멋지군
두명이서 덤비는 더러운 저글링같은 놈들도 전사앞에선 꼼짝못한다
요엘을 구하고 진정한 사이오닉 에너지를 이끌어낼수 있게되었지
이것이 진정한 사이오닉전사 질럿인거시야
사이오닉에너지를 얻고난 다음상대는 거적떄기만 입고있는 거지놈이다
허나 그누구도 이 몸을 막을순없지
갑자기 스타하다 떠올라서 어제 커마만들고 오늘한건데 생각보다 존나재미있다
근데 아직도 커마는 마음에안들어 색깔도그렇고
공격모션도 실제 질럿과비슷해서 매우 재미있음 다들 해보셈
근데 시발 남들보면 짤이랑 비슷한 대사 존나잘짓더만 어떻게하는거냐
아무리 대가리를 쥐어짜도 대사가 안나오는데
다들 엠생이라 그런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