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직도 쓰바닥의 절박함과 드렝글레이그의 악의와 흙의 탑 닌자출현과 잊혀진 항구의 무수한 악수요청과 그 옘병지랄난 철성의 정예백만대군을 잊지 못하겠음

이 모든걸 뚫고 나간 다음 보스가 병신같았다는 점까지 아 나 또 화날라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