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겜 하는 걸 형이 옆에서 좀 지켜보더니
답답한지 옷을 벗더라고요
저보고도 덥지 않냐고 더우면 옷 벗으라고 해서
뭔가 좀 무서워서 그냥 안벗고 했거든요

그렇게 좀 더 게임하다가 제가 계속 죽으니까
그 형이 자기가 직접 알려주겠다면서 저보고 일어나래요

의자에서 일어나니까 곧바로 형이 바지까지 벗으며 의자에 앉고 자기 허벅지에 앉으래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시키는 대로 했죠

그러고는 게임패드를 잡고 있던 제 손 위로 그 형이 손을 얹어서 같이 컨트롤했어요

근데 아무래도 몸을 밀착하고 게임을 하다보니 너무 덥고 그 형이 땀이 많은지 엄청 축축해졌거든요

그래서 그 형이 덥지 않냐고 제 옷도 벗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