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몬즈할 때 보스소울 먹어서 마법을 배울 수 없었음. 그래서 중간에 첨부터 다시. 닼1하면서 화톳불 키우는 거 몰라서 오랫동안 에스트병 5~10개로 함. 엔딩보고서야 센의 고성에 숏컷이랑 상인 있는 걸 앎. 작은론도 초반에 화방녀의 혼이 있었다는 것도 엔딩 보고 앎. 공략보는 게 귀찮아서, 막힐 때마다 검색하거나 유튜브에서 일부분만 보는데 돌이켜보면 손해 많이 본 거 같음.
초회차는 그게 맞는거 같음
그런가...
진짜 막히면 보는게 좋긴한데 전부 알면 재미 반감되니까
초회차는 안보고 하는게 훨씬 재밌는거같음 센의고성 톳불이야 메시지로 힌트라도 못받으면 솔직히 찾는게 더 대단한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