닐 드럭만은 미야자키를 타임지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추천했다
이를 통해 미야자키와 닐 드럭만이 친한 사이이거나 최소한 닐 드럭만이 미야자키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닐 드럭만은 라오어 2에서 전작 주인공 조엘을 골프채로 쳐죽였다
라오어 2가 나오기 전 미야자키가 만든 어떤 게임에서 전작 주인공이 부랄이 터져 죽었다
이를 통해 사실 조엘의 모티브는 짊이고 애비의 모티브는 쭀이라는 걸 추측해 볼 수 있다
즉 닐 드럭만을 괴물로 만든 건 사실 미야자키다!
라오어2는 똥32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