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귀향으로 갔고 총 40시간 걸림
전투가 진짜 너무 재밌었음
처음엔 패링 잘해야 재밌다는 소리 들어서 계속 꺼렸는데 막상 해보니까 합 맞추는거 은근 쉽더라
패링을 잘해야 재밌다기 보단 그냥 패링을 해야 재밌는거 같음
닼123엘도 다 해봤는데 프롬이 진짜 어디서 뽕을 느껴야 하는지 아는거 같음
이제 나머지 엔딩도 달리러 간다
보니까 아직 3개나 더 있다던데 이거 다 깨고 도과 올클하면 얘나 엘든링 dlc 소식 하나라도 나와있겠지
- dc official App
부럽노 난아직도 칠본창 시발련때매 못나가고있는데
그새끼 성 드가기 전에 깨려다가 10트 넘어서 걍 포기하고 나중에 깸ㅋㅋㅋ 인살하고 시작해도 어렵더라 - dc App
세키로는 한 회차 돌려보고 요령 터득하면 회차당 플탐 엄청 줄어서 늦어도 80시간 안에 올도과 가능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