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하고 있기는 한데


npc들은 여기저기 등장해서 뜻 모를 말만하고 사라지고 

어디로 가야하는지 힌트는 미흡한 등등의

프롬 특유의 스토리텔링이랑 오픈월드가 합쳐지니까

그런 느낌이 가끔씩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