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가고 싶었는데 올라가는 길은 없고 동굴 마을 있길래 거기 대신 돎



오랜만이다 야

근데 혹시 약 먹을 생각은 없니



존나 초라한 걸 보니 미니보슨가 본데

나도 멀기트 잡았으면 흉조잡이 아님?



네펠리는 진짜 전설이다

그나저나 개새끼는 어디서 튀어나왔노



결정의 시간이다 ㅇㅈㄹ



그리고 에인세르 강 내려가는 승강기 찾음

시프라 강에서 한번 엿을 먹고 왔기 때문에 돌 생각은 없음



초입부터 몹 생긴 거 좆같은 거 봐

어우 돌기 싫어



와~ 뒤잡 대미지 보소~?

생긴건 쫄 같이 생겼는데 스탯만 더럽게 높은 걸 보니

후반부 지역 쫄을 갖다 박아놨구만



여기는 용이 박해 받지 않는 세상인가?



그리고 카론 같이 생긴 보스 만남

평범하게 강에 있는 잡몹인줄 알았는데 보스방이 졸라게 큰 거였다

아니면 그냥 필드보스거나



제대로 못 찍었는데 워터파크 당할 뻔 했음

근데 왜 니쫄을 니가 죽이니



혈염의 사냥개의 긴 이빨은 신이다



아까 그 보스보다 얘가 더 쎔

평소에 보던 게처럼 거품광선을 쏘는 게 아니라 즉사 안개를 뿌리는 거였나봄



신나는 지하감옥 털기

얘 생긴 것도 기괴한데 움직일 때 스탑무빙으로 날아다녀서 좀 이질적이었음



영해파리가 아무리 퇴물이라지만 좁은 데서 어그로는 잘 끌어준다



그리고 대축복 왔는데 불 꺼져있음

스샷 찍으려고 하는 순간 웬 암령 쳐들어옴

원탁은 평화지역이라며 



대체 뭐 믿고 덤빈 거노

이딴 게 그레이트 에너미?



니 부하가 나를 죽이려 들었는데

안 죽었으니 된 거 아님? 그리고 걘 이미 죽었는데요 ㅎㅎ

ㅇㅈㄹ하네 미친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