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말하는 그 대장간 꼬마가아노르론도에서 사람 떠났다고 슬퍼하던 거인 대장장이구나"이젠 말이 통한다" 라는게 대장장이 거인이 말 어눌하니까저 깎고 있는 수많은 말하는 얼굴들로 대화할려는거고이야 이게 이렇게 이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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