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바이핸더가 직역하면 투핸디드 소드, 그러니까 그냥 양손검을 통칭하는 말이라, 그냥 존나 큰 독일제 양손검이면 다 츠바이핸더라고 불렀다고 한다.
사실 츠바이핸더의 저 작은 가드가 리카소랑 같이 츠바이핸더의 상징처럼 됐는데 저거 없는 츠바이핸더도 많았다더라
츠바이핸더가 직역하면 투핸디드 소드, 그러니까 그냥 양손검을 통칭하는 말이라, 그냥 존나 큰 독일제 양손검이면 다 츠바이핸더라고 불렀다고 한다.
사실 츠바이핸더의 저 작은 가드가 리카소랑 같이 츠바이핸더의 상징처럼 됐는데 저거 없는 츠바이핸더도 많았다더라
오... - dc App
작은가드 없는 츠바이한더는 ㄹㅇ 클레이모어랑 큰 차이 없겠노 - dc App
사실 롱소드도 두손 사용이 기본이긴 함 한손으로 쓰는 짧은 도검은 숏소드나 아밍소드라고 불렀음
용도가 뭐임
패리용
오 뭘 좀 아는 녀석인 걸. 현대에서는 츠바이헨더 같은 커다란 양손검이랑 롱소드 같은 얄쌍한 양손검이랑 구분하기 위해서 츠바이헨더 같은 애들을 트루 투핸더라고 따로 부르기도 하지.
패리어하켄은 영어로는 패링 훅이라고 부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