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우고 뒤에서 야남의 비선실세 노릇을 한 달의 존재처럼 프롬 소프트웨어에도 미야자키를 바지사장으로 내세우고 비선실세 노릇을 하는 누군가가 있다는 소문이 전해진다
게르만 처럼 미야자키의 노예가 되어서 프롬사 지하에 있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