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동안 글 쓰던게 날아가서 대충 쓴다
여하튼 개억까 이겨내고 겨우 다 깼다
갈리브같은 서버든 답답한 이 게임이든 다신 안봤으면 좋겠다
아래는 시간의 역순으로 찍었던 스샷 모음. 제사장 이전의 사진은 업로드가 이상하게 안된다.
복지를 좀 많이 받아서 게임 서순이 많이 꼬임
그래도 설정은 꽤 괜찮았다.
겜은 진짜 개억까 심하고 길찾기도 너무 어려웠지만
나름 재밌는 부분 있다고 생각함
가장 좋았던 곳은 하이데. 걍 예뻤음
가장 싫었던 곳은 부거숲, 아마나 제단, 텅 빈 그림자 숲, dlc 123 전부, 망각의 감옥, 철성.
허무 위병 전까지 에스트와 인간 조각상 사용법을 몰랐었음.
에스트가 있다는걸 못 봤었음. 때문에 더 어렵게 느껴졌다고 생각함.
하여간 많은 일과 억까와 개억까와 불합리함이 있었지만 다신 보지 말자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