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나 상인이나 채집/사냥 요소 같은 기능은 없어도 되니까
케일리드나 산령같이 사람 살 수 없는 곳이 아니라 어느정도 따뜻한 기후와 안전한 지대에 위치해있고
바람을 맞는 천연 리모델링을 한 다 부서져가는 오두막/교회나 10평도 안되는데 사다리랑 계단 타고 오르내려야 하는 마술사 탑같은 건물 말고
집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공간과 밀폐성을 지닌 건물과
주변 30m 안팎에는 적대적인 몹들 없이 평화로운걸 전제로
가능하면 안에서 침입이랑 사인 전송도 할 수 있도록 하고
삧이 구르기나 점프를 해도 부서지지 않는 가구들이랑
투기장도 갈 수 있으면 좋고
가구 부서지긴해도 원탁 잇자너
거긴 집이라기 보단 광장같은 곳이지
화가 오두막들이 대체로 아늑하긴 함ㅋㅋ 난 리에니에쪽 오두막에서 대기타는편
난 집 부서진거 싫어서 마술사탑의 작은 섬에서 대기탐
하다못해 원탁에 내 방이라도 하나 있었다면
ㄹㅇ
매듀라로 오십시오
엘에도 메듀라 같은 곳 있었으면
짐승신전으로 와라 - dc App
케일리드잔아...
그래도 나쁘지않음..축복도 실내에있고 비와서 운치도있음 - dc App
그런 당신을 위한 아늑한 화산관의 나만의 객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