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스의 역장
헤성 아줄
하이마의 대형망치
하이마의 포탄
로레타의 대궁
로레타의 묘기
레날라의 만월
라니의 암월
아듀라의 달의 검
라이커드의 원혼
아스테르 메테오
피아의 안개
라다곤의 빛고리
란삭스의 치도
포르삭스의 뇌창
바이크의 용뢰
그랭의 짐승 발톱
그랭의 바위
샤브리리의 외침
아길의 화염
스마라그의 휘석
엑디키스의 부패
그레이오르의 포효
볼레아리스의 얼음 안개
테오드릭스의 용암
플라키두삭스의 멸망
개인적으로 이렇게 누군가의 이름이 붙은 주문들 좋음
++번외)지역 혹은 에매한 고유명사가 붙은 주문
겔미어의 분노
자미엘의 얼음 폭풍
티비아의 부름
엘데의 유성
지식추 - dc App
자미엘은 아니지않음?
수정함 ㄳ
동기인 아줄도 아줄이지만 하다못해 둔석도 이름올렸는데 루사트는 뭐했냐? - dc App
자기가 발명한건 자기 이름 넣는게 국룰이긴함
하이마 마술이 제일 호감 - dc App
볼레아리스였노?? 이때까지 볼레리아스로 알고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