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유지(죽은 사람의 의지 라는 뜻)를
피의 메아리(Blood echoes)라고 번역하고


계몽을 통찰력(insight)으로 번역한 건 설정에 큰 영향을 안주니까
상관은 없는데 제멋대로 번역해놓은게 많음


그리고 ㅅㅂ 양놈들 오에돈이 달의 존재라고 알려줘도
뭔 개떡같은 논리로 둘은 다른 존재다 바락바락 우기는데


시발련들아 공식 아트북에서
오에돈= 달의존재라고 못 박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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