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짤을 하도 돌려먹어서 황금나무를 둘러싸고 있는 모종의 어떤 나무(대다수가 예측하는것처럼 사근이 자라난형태) 라는건 알고 있을것임 여기서 중요한건 저 황금나무를 바라보고 있는 구도인데
게임을 해본 프붕이라면 모두 알고있겠지만 틈새의 땅 맵 어디에서 황금나무를 바라보더라도 저 구도는 절대 나오지가 않는다
심지어 맵에서 황금나무랑 가장 먼 지역인 흐느낌의 반도에서 바라봐도 황금나무는 저렇게 전체 몸통 모습이 시야에 한번에 들어오지가 않음 즉 틈땅 어디에서 바라봐도 밑에서 겨우 몸통이랑 거대한 나무가지들만 올려다 볼수있는 광경인데
문제의 dlc짤에선 나무랑 전경이 한눈에 쏙 들어올정도의 구도라는것임 그럼 저정도의 모습이 나오기 위해선 대충 어느정도의 거리가 벌어져야 하는가?
그건 나도 모름 ㅋ
하지만 최소 미켈라가 있는 땅과 저 나무가 있는 검은 산같은 지평선을 사이에 두고 있는 안개는 작중 묘사하는 안개의 바다일 확률이 굉장히 높고 정황상 외부에 있는 대륙정도로 먼거리일리는 없고 아마 현재 인게임내 지도에서 나타나지 않는 틈새의 땅 대륙 주변에 있는 섬이거나 파름 아즈라 처럼 모종의 이유로 부유중인 땅덩어리일 가능성 높아보임
반박시 니말이 다맞음 ㅇㅇ
게임을 해본 프붕이라면 모두 알고있겠지만 틈새의 땅 맵 어디에서 황금나무를 바라보더라도 저 구도는 절대 나오지가 않는다
심지어 맵에서 황금나무랑 가장 먼 지역인 흐느낌의 반도에서 바라봐도 황금나무는 저렇게 전체 몸통 모습이 시야에 한번에 들어오지가 않음 즉 틈땅 어디에서 바라봐도 밑에서 겨우 몸통이랑 거대한 나무가지들만 올려다 볼수있는 광경인데
문제의 dlc짤에선 나무랑 전경이 한눈에 쏙 들어올정도의 구도라는것임 그럼 저정도의 모습이 나오기 위해선 대충 어느정도의 거리가 벌어져야 하는가?
그건 나도 모름 ㅋ
하지만 최소 미켈라가 있는 땅과 저 나무가 있는 검은 산같은 지평선을 사이에 두고 있는 안개는 작중 묘사하는 안개의 바다일 확률이 굉장히 높고 정황상 외부에 있는 대륙정도로 먼거리일리는 없고 아마 현재 인게임내 지도에서 나타나지 않는 틈새의 땅 대륙 주변에 있는 섬이거나 파름 아즈라 처럼 모종의 이유로 부유중인 땅덩어리일 가능성 높아보임
반박시 니말이 다맞음 ㅇㅇ
물리적으로 실재하는 공간 보다는 사후세계나 블본 사냥꾼의 악몽처럼 비현실적인 공간이 배경 같음
나무 두께랑 줄기 길이도 너무 다르지 않나?
내 생각이지만, 황금나무 이전에 교차수 신앙이었던 시절의 이야기일 거임. 즉 언제나처럼의 소울DLC처럼 과거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고 다만 이번엔 그게 시간적 과거라기보다는 트리나를 필두로 한 꿈의 세계로 구현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