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줜나 어영부영 다니고 있음


영마는 어찌저찌 얻고 원탁도 열긴 열었는데 데미갓은 개뿔 지금 관문 트롤도 못 잡고 전속력으로 도망쳐서 어영부영 리에니에 호수까지 와버림



근데 근처 방랑상인 당나귀 보고 상인 암살하려는 잡몹인줄 알고 때렸더니 아조씨가 나보고 썩 꺼지래서 좀 맘상함

ㅅㅂ 난 너 도와주려고 그랬던거라고


어쨌든 지금 든링 즐기는 중인데 나름 재밌는듯? 

근데 지하 묘지에서 임프 ㅈ냥이한테 뒤통수 맞고 화염구이 당하는건 죔 불쾌하더라

불길에 ㅈ냥이들 구워버리는걸로 참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