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은 퀘스트 npc 길 찾기 ㅈㄴ 불편한건 사실인데 님이 말한 단점들 사실 공략보면 그만임 그냥 어려운 보스 여러번 트라이 하면서 이겨내는 성취감이랑 경치 구경하는 재미 다회차 가면 코옵하는 재미로 하는거임 근데 그게 다 불쾌하면 겜이 안맞는거지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1-07 02:37
답글
근데 프롬겜을 그리 많이 해본거 같진 않은데 아직 맛을 덜 봐서 그런 걸 수도 있음 아니면 아예 퀘스트나 스토리 같은 건 친절한데 보스전만 어려운 세키로는 어떰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1-07 02:39
답글
나는 보스를 잡으면 이제 뭘 해야할지 허무하고 막막한데 어려운 보스를 잡아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주요 재미였고
나는 인터넷 오류가 떠서 멀티를 해본 적이 없는데 멀티가 재밌는 게임이었구나
주변 사람들이 공략 따라하기만 해도 깨는 게임이라고 해서 안 봤는데 공략 보면서 길 찾고 퀘스트 깨고 보스 잡으면 재밌어질까?
한주영(asa3558)2024-01-07 02:52
답글
보스 잡는거 노잼이면 걍 프롬겜이랑 잘 안 맞는 듯;; 뭐 힘든 일이라도 있음? 왜 허무하고 막막한 감정이 드는겨 글고 이 겜 멀티는 인터넷 오류 그런건 크게 상관 없을거고 공략보고 진행하는 것도 나름 하나의 재미임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1-07 02:58
답글
최근 가정사에 문제가 있고 시도 했던 일들도 다 안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임으로 도피하고 있어서 게임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건가
아무리 어려워도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긴장을 풀었어야 했는데 악명에 겁먹고 억까에 죽지 않기 위해 너무 긴장해서 즐기지 못했었나
그럼 이 게임이 재밌다고 생각될 수 있는 적당한 시간까지 게임을 접던가 긴장을 하지 않기 위해 공략을 보는게 맞는듯
이 결론을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겠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12
취향 안 맞으면 그냥 딴겜하셈
Planci(vqdpb)2024-01-07 02:38
답글
그냥 취향 차이인가
한주영(asa3558)2024-01-07 02:52
공략을보셈 어려우면 왜 스스로 제약을걸고 징징거리는거임 - dc App
rhcn(yongoh1107)2024-01-07 02:38
답글
나 프롬겜 추천한 사람이 공략 따라하면 다 깨는데 그럴거면 알피의 레몬에이드 만들기 하러 가라고 해서 안봤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2:53
답글
도대체 누가 그런말을 한거임 ㅋㅋ 어려우면 무슨겜이든 공략보는게맞음 - dc App
rhcn(yongoh1107)2024-01-07 02:54
답글
댓들 쭉읽어보니까 내가 좀 말을 좆같게했네 미안하다 그냥 궁금해서 쓴거일텐데 - dc App
rhcn(yongoh1107)2024-01-07 02:58
답글
공략 따라하면 다 깬다한 사람 앞에 성수랑 말레니아 공략 보여준 다음에 깨라고 해보셈 깨지나
카리아명예기사(cluv4873)2024-01-07 02:59
답글
추천한 그 사람은 프롬겜을 추천하는 이유, 프롬겜의 근본 재미는 억까를 당하고 그 억까를 플레이어의 성장으로 극복해서 다른 rpg와 다르게 캐릭터의 성장을 대리만족 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신의 성장에서 오는 성취가 시리즈를 관통하는 재미라고 설명했어
그래서 그 억까의 기회를 공략으로 넘는다면 알피의 레몬에이드 만들기와 다를봐 없는 대리만족 게임이 되어버리니 알피나 하라고 한거야
근데 내가 억까들을 자력으로 넘을 정도로 힘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느꼈던 단점을 나열해서 어떤 재미인지 물었던거고 그 것들을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욕 한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말 한 것도 이해가 되네
너무 단편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서 내가 미안하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25
답글
그리고 나한테 게임 추천해준 사람 프로게이머 지망 하다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만둔 사람이라서 게임을 그냥 말도 안되게 잘함...
한주영(asa3558)2024-01-07 03:26
답글
그사람이 한말도 아예 틀린말은 아니지만 무슨겜이든 자기가 힘들고 어려우면 공략을 보는게 맞으니 어려우면 공략보고 아니면 갤에 코옵글 같은거도 써봐 그리고 뭔 일있는거 같은데 힘내고 - dc App
rhcn(yongoh1107)2024-01-07 03:31
답글
공략 보면서 다시 해볼게
그리고 별 상관 없는 나를 위해 대답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참 고맙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54
처음 잡으면 개 어려워서 어케 해야하나 싶은데 적응되면 딱 맛있게 어려워서 하는 듯
익명(14.33)2024-01-07 02:38
답글
그리고 진짜 어려워서 못 잡겠는 보스 있으면 공략 보고나면 의외로 쉽게 깰 수도 있음
익명(14.33)2024-01-07 02:39
123번이 좋아서 하는건데 취향 안 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임
익명(tbr7z9f9f8nb)2024-01-07 02:38
답글
취향 문제인가
한주영(asa3558)2024-01-07 02:53
접어라
익명(14.32)2024-01-07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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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한주영(asa3558)2024-01-07 03:31
그점이 재밋어서
아트워크도 매력적
익명(219.240)2024-01-07 02:40
답글
아트를 열심히 본 적은 없었는데 한번 봐야겠다
다들 프롬겜 하면 아트보단 레밸이나 보스의 디자인 부분을 주로 언급해서 열심히 체크하진 못했음
한주영(asa3558)2024-01-07 03:33
이게 취향에 맞으니까 하는거지요. 맵 곳곳을 탐험하면서 템과 주문 등 아이템 쓰여진 설명 같은 것도 보면서 스토리 유추 하는 맛이 있고 그런 걸 찾기 위해 맵 곳곳을 탐험하고 스토리가 그대로 보여지는 게 아닌 우리가 직접 찾아서 게임의 의미를 탐색하는 맛이 좋거든요.
발둥둥이(qkdlvjzpdltus1)2024-01-07 02:41
답글
그리고 난이도가 높다라... 이 게임은 난이도가 넢아보야도 판수 박치기로 어떻게든 깰 수 있는 겜이라 난이도는 알아서 체감이 낮아지게 됩니다
발둥둥이(qkdlvjzpdltus1)2024-01-07 02:43
답글
위와 같은 요소에서 재미를 못 느끼신다는 건 이와 반대되는 탐험 별로 없고 난이도 스무스하고 스토리 알아서 떠먹여주는 게임이 취행이라 하실 수 있을 테니 결론은 님이 안 맞으면 다른 게임을 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발둥둥이(qkdlvjzpdltus1)2024-01-07 02:44
답글
저는 아무래도 스토리를 조금씩 많은 부분에 뿌려서 유추하는 방법은 파편적인 스토리를 모두 집대성 해야해서 한 사람이 인게임에서 모두 끝내기 어려운 구조라고 보고 때문에 이런 스토리는 빡세게 파지 않으면 흐름을 알기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스토리는 확실히 취향 문제가 맞는 것 같습니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39
답글
높은 난이도를 판수로 해결하는 방법은 내가 수치상 알 수 없는 내 실력이 느는 것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느끼기 어려워서 동기 부여가 어려운 구조라고 봅니다
또 죽음은 프롬게임에선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재화를 잃을 가능성이 있고 내가 지금까지 했던 어려운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하니 판수 박치기는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면 스트레스를 계속 가중되서 결국 게임을 지속하기 힘드네요
한주영(asa3558)2024-01-07 03:47
답글
이 게임이 제시하는 재미를 느끼는 방법이 저에게 잘 맞진 않는 것 같네요
다른 게임 하러 가겠습니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48
님이 말한 포인트가 전부 프롬겜의 매력포인트임
1. 난이도가 높은 만큼 도전하는 재미가 있고 그에 따른 성취감이 어마무지함
2.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고 간접적인 스토리텔링이 상당한 몰입감을 제공해줌
3. 요소를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모험을 즐길 수 있음
김덕현(series2531)2024-01-07 02:42
답글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50
설명 다해놨는데;; 그게 재미있는거임 안맞으면 별로인거고
z1z(unpor2000)2024-01-07 02:44
답글
다른 게임을 하는게 맞겠네요
한주영(asa3558)2024-01-07 03:50
난 겜 두 개 엔딩 보고 하나 진행중인데, 그냥 불친절한 맛집 음식 먹는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어. 불친절해서 사장얼굴(미야자키) 보면 꼴봤는데 재미는 있더라구.
익명(ipari0407)2024-01-07 03:17
답글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주영(asa3558)2024-01-07 03:51
왜 맛있는지 설명을 해줘야 할 상태라면 그만 먹고 거르는 게 맞음
익명(114.204)2024-01-07 03:21
답글
나에게 있어서 평양냉면 같은 게임들이라고 해야 할까?
마니아들은 모두 이 음식을 찬양하고 대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나는 아무리 먹어도 맛을 모르겠어서 질문했어
이만한게없음.. - dc App
난이도가 이만큼 높은게 없다는 뜻?
무기랑 갑옷이 너무 좋아서
장비가 아름답다?
취향 안맞으면 어쩔 수 없는거고 취향 맞으니까 함 ㅇㅇ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엘은 퀘스트 npc 길 찾기 ㅈㄴ 불편한건 사실인데 님이 말한 단점들 사실 공략보면 그만임 그냥 어려운 보스 여러번 트라이 하면서 이겨내는 성취감이랑 경치 구경하는 재미 다회차 가면 코옵하는 재미로 하는거임 근데 그게 다 불쾌하면 겜이 안맞는거지
근데 프롬겜을 그리 많이 해본거 같진 않은데 아직 맛을 덜 봐서 그런 걸 수도 있음 아니면 아예 퀘스트나 스토리 같은 건 친절한데 보스전만 어려운 세키로는 어떰
나는 보스를 잡으면 이제 뭘 해야할지 허무하고 막막한데 어려운 보스를 잡아서 성취감을 느끼는게 주요 재미였고 나는 인터넷 오류가 떠서 멀티를 해본 적이 없는데 멀티가 재밌는 게임이었구나 주변 사람들이 공략 따라하기만 해도 깨는 게임이라고 해서 안 봤는데 공략 보면서 길 찾고 퀘스트 깨고 보스 잡으면 재밌어질까?
보스 잡는거 노잼이면 걍 프롬겜이랑 잘 안 맞는 듯;; 뭐 힘든 일이라도 있음? 왜 허무하고 막막한 감정이 드는겨 글고 이 겜 멀티는 인터넷 오류 그런건 크게 상관 없을거고 공략보고 진행하는 것도 나름 하나의 재미임
최근 가정사에 문제가 있고 시도 했던 일들도 다 안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게임으로 도피하고 있어서 게임을 제대로 즐기지 못했던건가 아무리 어려워도 게임을 즐기기 위해 긴장을 풀었어야 했는데 악명에 겁먹고 억까에 죽지 않기 위해 너무 긴장해서 즐기지 못했었나 그럼 이 게임이 재밌다고 생각될 수 있는 적당한 시간까지 게임을 접던가 긴장을 하지 않기 위해 공략을 보는게 맞는듯 이 결론을 얻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모르겠다
취향 안 맞으면 그냥 딴겜하셈
그냥 취향 차이인가
공략을보셈 어려우면 왜 스스로 제약을걸고 징징거리는거임 - dc App
나 프롬겜 추천한 사람이 공략 따라하면 다 깨는데 그럴거면 알피의 레몬에이드 만들기 하러 가라고 해서 안봤다
도대체 누가 그런말을 한거임 ㅋㅋ 어려우면 무슨겜이든 공략보는게맞음 - dc App
댓들 쭉읽어보니까 내가 좀 말을 좆같게했네 미안하다 그냥 궁금해서 쓴거일텐데 - dc App
공략 따라하면 다 깬다한 사람 앞에 성수랑 말레니아 공략 보여준 다음에 깨라고 해보셈 깨지나
추천한 그 사람은 프롬겜을 추천하는 이유, 프롬겜의 근본 재미는 억까를 당하고 그 억까를 플레이어의 성장으로 극복해서 다른 rpg와 다르게 캐릭터의 성장을 대리만족 하는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자신의 성장에서 오는 성취가 시리즈를 관통하는 재미라고 설명했어 그래서 그 억까의 기회를 공략으로 넘는다면 알피의 레몬에이드 만들기와 다를봐 없는 대리만족 게임이 되어버리니 알피나 하라고 한거야 근데 내가 억까들을 자력으로 넘을 정도로 힘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던 것 같다 그래서 내가 느꼈던 단점을 나열해서 어떤 재미인지 물었던거고 그 것들을 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욕 한다고 생각해서 나에게 말 한 것도 이해가 되네 너무 단편적으로 정보를 제공해서 내가 미안하다
그리고 나한테 게임 추천해준 사람 프로게이머 지망 하다가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만둔 사람이라서 게임을 그냥 말도 안되게 잘함...
그사람이 한말도 아예 틀린말은 아니지만 무슨겜이든 자기가 힘들고 어려우면 공략을 보는게 맞으니 어려우면 공략보고 아니면 갤에 코옵글 같은거도 써봐 그리고 뭔 일있는거 같은데 힘내고 - dc App
공략 보면서 다시 해볼게 그리고 별 상관 없는 나를 위해 대답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고 참 고맙다
처음 잡으면 개 어려워서 어케 해야하나 싶은데 적응되면 딱 맛있게 어려워서 하는 듯
그리고 진짜 어려워서 못 잡겠는 보스 있으면 공략 보고나면 의외로 쉽게 깰 수도 있음
123번이 좋아서 하는건데 취향 안 맞으면 어쩔수 없는거임
취향 문제인가
접어라
ㅇㅇ
그점이 재밋어서 아트워크도 매력적
아트를 열심히 본 적은 없었는데 한번 봐야겠다 다들 프롬겜 하면 아트보단 레밸이나 보스의 디자인 부분을 주로 언급해서 열심히 체크하진 못했음
이게 취향에 맞으니까 하는거지요. 맵 곳곳을 탐험하면서 템과 주문 등 아이템 쓰여진 설명 같은 것도 보면서 스토리 유추 하는 맛이 있고 그런 걸 찾기 위해 맵 곳곳을 탐험하고 스토리가 그대로 보여지는 게 아닌 우리가 직접 찾아서 게임의 의미를 탐색하는 맛이 좋거든요.
그리고 난이도가 높다라... 이 게임은 난이도가 넢아보야도 판수 박치기로 어떻게든 깰 수 있는 겜이라 난이도는 알아서 체감이 낮아지게 됩니다
위와 같은 요소에서 재미를 못 느끼신다는 건 이와 반대되는 탐험 별로 없고 난이도 스무스하고 스토리 알아서 떠먹여주는 게임이 취행이라 하실 수 있을 테니 결론은 님이 안 맞으면 다른 게임을 하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저는 아무래도 스토리를 조금씩 많은 부분에 뿌려서 유추하는 방법은 파편적인 스토리를 모두 집대성 해야해서 한 사람이 인게임에서 모두 끝내기 어려운 구조라고 보고 때문에 이런 스토리는 빡세게 파지 않으면 흐름을 알기 어렵다고 느껴지네요 스토리는 확실히 취향 문제가 맞는 것 같습니다
높은 난이도를 판수로 해결하는 방법은 내가 수치상 알 수 없는 내 실력이 느는 것이기 때문에 직관적으로 느끼기 어려워서 동기 부여가 어려운 구조라고 봅니다 또 죽음은 프롬게임에선 큰 문제가 아니지만 재화를 잃을 가능성이 있고 내가 지금까지 했던 어려운 과정을 다시 반복해야하니 판수 박치기는 결과가 나오는데 시간이 걸린다면 스트레스를 계속 가중되서 결국 게임을 지속하기 힘드네요
이 게임이 제시하는 재미를 느끼는 방법이 저에게 잘 맞진 않는 것 같네요 다른 게임 하러 가겠습니다
님이 말한 포인트가 전부 프롬겜의 매력포인트임 1. 난이도가 높은 만큼 도전하는 재미가 있고 그에 따른 성취감이 어마무지함 2. 직접적으로 알려주지 않고 간접적인 스토리텔링이 상당한 몰입감을 제공해줌 3. 요소를 하나하나 찾아다니며 모험을 즐길 수 있음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명 다해놨는데;; 그게 재미있는거임 안맞으면 별로인거고
다른 게임을 하는게 맞겠네요
난 겜 두 개 엔딩 보고 하나 진행중인데, 그냥 불친절한 맛집 음식 먹는다는 기분으로 하고 있어. 불친절해서 사장얼굴(미야자키) 보면 꼴봤는데 재미는 있더라구.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맛있는지 설명을 해줘야 할 상태라면 그만 먹고 거르는 게 맞음
나에게 있어서 평양냉면 같은 게임들이라고 해야 할까? 마니아들은 모두 이 음식을 찬양하고 대체 불가능하다고 말하는데 나는 아무리 먹어도 맛을 모르겠어서 질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