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별의세기보다 규율의시대 엔딩이 더 해피엔딩이라
하던데
규울을 수복하고 삧이 마리카의 대체가 되어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거면
결국 엘짐이랑 거대한의지가 가장 원했던
진실을 묵언하고 황금률에 그저 따르는 시대랑 가장 가까운거아님?
뭐가 더 해피엔딩인건지 난 모르겠음..
하던데
규울을 수복하고 삧이 마리카의 대체가 되어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거면
결국 엘짐이랑 거대한의지가 가장 원했던
진실을 묵언하고 황금률에 그저 따르는 시대랑 가장 가까운거아님?
뭐가 더 해피엔딩인건지 난 모르겠음..
해피엔딩이 아니지 않나? 모든 인간성을 잃고 기계 컨베이어 벨트처럼 딱딱딱 돌아가기만 하는 세상인데
해석 나름일 듯 난 규율이 일단 제일 화면이 밝아서 좋긴 한데 마리카가 인격을 잃었으니 저항의지도 없을 거고 규율로써 기계적인 작용만 하게 될 테니 마리카한테는 불행일 것 같음 일반인 입장에선 좋을지도 _(:3」z)_
황금률도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인간성 저버린 톱니바퀴 되는 건데 일반엔딩보다 더 암울한듯
삧 입장에선 배드엔딩인데 시민 입장에선 가장 나을듯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냥 빛바랜자 혼자만 규율지키는 기계적인 존재 되는것만은 확실하고 나머지는 알수없는게 맞는듯? - dc App
구체적으로 밝혀진거 없으니 겜 한사람 판단에 맡겨야함. 다만 주 엔딩에 포함 안되는 서브엔딩인점이랑 규율엔딩 이 제일 해피엔딩인거면 반신이나 데미갓이나 마리카 등등 다 병신짓 한거 밖에 안된다고 생각함 - dc App
신인 마리카도 해결 못해서 아들까지 잃고 데미갓들은 전쟁까지 일으키고 다 죽었는데 금가면이 개인 하나가 과정도 알수없이 만들어낸 규율 룬이 과연 만능일지는 누구도 알수없음 - dc App
마리카가 감정이 있어서 이 사단이 났으니 마리카를 이신론의 신처럼 절대적 규칙으로 냅두자는거니까 해피엔딩이긴 하지 황금률이 스스로 박살날 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