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별의세기보다 규율의시대 엔딩이 더 해피엔딩이라
하던데

규울을 수복하고 삧이 마리카의 대체가 되어서 새로운 시대를
여는거면

결국 엘짐이랑 거대한의지가 가장 원했던
진실을 묵언하고 황금률에 그저 따르는 시대랑 가장 가까운거아님?

뭐가 더 해피엔딩인건지 난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