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출시 이전 닼3 주무르며 꼴 부랄 잡고 매달려서 버티던 고난의 행군 시절에도 보스전때 하루종일 격류나 시야 가리는 주문 쏴재끼면 당연히 아니꼽게 봤음 노스톰 욤 팟 모았는데 걍 머리에 태창 꼽아버려서 하도 노잼되니까 태창 금지 이런 것도 있었고 훨씬 이전부터 남 플레이나 의도에 방해될 수 있는 이기적 플레이는 지양되어 왔는데 뭔 쌩뚱맞게 마술사 혐오 이러고 있노
지금 몇몇 분탕치는 유동들 있어서
격류 딱히 아니꼽진 않았었는데
격류때메 시야 가려져서 왕화킥 같은거 맞으면 좀 좆같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