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랑 오늘도 말레 세이브 불러와서 각각 20번씩 잡았는데 이거 문제 있는거냐? 전에는 한번 1회차 노영체로 잡고는 다신 보지말자 생각했었는데 이젠 최고회차 노영체도 싱글벙글하면서 잡게 됨 여전히 물새난격 나오면 좆같이 꼬이긴하지만 원래 증오의 대상이였는데 뭔가 점점 애증의 관계가 되는거 같고 이러다가 사랑에 빠질거 같아서 두렵다
뭐든 열심히 박아서 성장했다는게 느껴지면 재밌는듯 잡을 때 마다 보상받는 기분 들잖아
ㄹㅇ 근접물새 노히트 할때마다 존나 오르가즘 느끼고 거의 물약 한두개 쓰고 잡게 되면 기분 존나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