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신이 예전에 틈새의 땅에 강림
유수검사라 하는 검사한테 져서 부패의 신 봉인
이를 저주해 엘든링에 저주를 새김(같은 외부신이라 가능)
훗날 마리카의 자식이 태어났는데 부패신의 저주가 새겨진 엘든링의 영향으로 말레니아가 부패 저주 받음
이를 처음에 제어하지 못한 말레니아가 에브레펠에서 첫번째 개화로 에브레펠 초토화
이에 무구한 황금을 연구하던 미켈라가 말레니아에게 금침 선물로 부패 제어
이후 라단전에서 침뽑고 두번째 개화
마지막 삦이랑 싸울때 3번째 개화해서 부패여신 각성
이 시간 순서 맞음??
라단한태 부패꼿은건 미켈라가 허락했다는데 이거 맞음?
이게 두가지 이야기가 있음 첫째가 말레니아가 독단적으로 미켈라를 위해 군대 이끌고 라단을 치러 갔다 둘째는 미켈라가 말레니아를 라단에게 보낸건 맞지만 말레니아가 부패를 봉인 해제 할정도로 말레니아가 라단에게 밀릴지는 몰랐다인데 두번째가 가장 유력함 애초에 미켈라가 무구한 금을 연구하고 황금률을 의심한게 말레니아를 위해서 였음 미켈라가 싸움은 시켰어도 부패 봉인 해제를 지시하진 않았을거임
라단이 그럼 생각보다 존나쌨던거였네
애초에 라단이 전성기때는 가장 강력한 무인이자 데미갓이였으니까
애초에 미켈라같이 똑똑한 놈이 말레니아가 이길줄 확신했던게 라단이랑 적사자 군은 로데일 치다가 실패해서 퇴군하고 있었고 라단도 모르고트에게 부상 먹은 상태라서 만전이 아니었음 물론 군대 자체는 라단을 케일리드 구석 까지 몰아넣은건 맞는데 라단이 ㅈㄴ 쎄게 항전해서 쏟아부은거 같음
귀부기사 무구보면 미켈라 기도로 무장되어있는데 그 기도로 부패도 대비했다고 나옴. 허락한 수준이 아니라 만약을 위해 대비까지 다 해준거
그리고 타임라인상 로데일전하고 케일리드전사이에 ㅈㄴ길었다는 겔미어전끼어있어서 적사자는 퇴각중이었던게 아니라 로데일군 더 큰 전쟁벌일동안 그냥 홈그라운드에서 정비끝내고 있었겠지. 반대로 성수애들이 겔미어부터 스톰빌까지 전쟁치르면서 찾아온거고
귀부기사 기도 무장은 말레니아 1차 개화때 에브레펠에 있던 얘들이 이미 부패에 당해서 그거 막으려고 한거지 말레니아가 라단전때 부패를 쓸걸 대비해서 기도 걸어놓은건 아닌걸로 알고 있음
케일리드 도입부에 부패망자 환영이 대놓고 첫 에오니아 여기서 폈다고 언급함. 1차가 에브레펠인건 근거도 없지만 인겜부터 딴 데라고 말하는데 좀 아니지
ㄴㄴ 라단에서 쓴게 작중 대사피셜로 첫 에오니아. 에브레펠은 말레보방 앞에 여행복 얻을 수 있는 작은 에오니아로 부패된거. 그건 여행복 루팅되는걸로 봐서 그거 입고다니는 부패 자매들이 피운듯
그건 말이 안되는게 타임라인상 라단전 이전 이미 말레니아는 부패에 영향을 받아서 팔도 떨어지고 해서 미켈라가 금침을 줬었음
에오니아 개화랑 부패영향은 애초에 다름. 밀리센트는 태생 부패병환자였지만 계속 저항했고 배신엔딩 전까지는 에오니아를 피우지 않음. 글고 라단전에서 첫 에오니아 피운건 걍 인겜 오피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