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몇천소울이었나 몇만소울이었나 잃었다고 갤에 징징글을 썼던 것 같기도 하고 최소 4-5년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누구 하나 불렀다가 얼떨결에 위영소 한셋을 덜컥 받아버림. 오 뭐지? 하고 써봤다가 오만원이라는 당시기준 개쌉 거금이 들어와서 깜짝 놀람. 그걸 백개씩 주다니 진짜 너무 착하다 하고 감동 받으면서 정말 필요할때 하나씩 까먹어야지 마음 먹고 진짜 꽤 오래 아껴쓴거 같음. 그거 덕분에 한층 더 여유 있고 재밌게 겜한거 같아서 걔한텐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