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딱 한 번 암령을 만났는데
피도 없고 에스트도 없어서 걍 도망치다가 맞아 죽었음.
처음에 인사나누고 남은게 기적뿐이라 응급치료 시전했는데 뒤잡해버리더라.
제발 돌아가달라거나 아니면 피채우게 기다려달라는 몸짓 같은거 없음?
지금까지 딱 한 번 암령을 만났는데
피도 없고 에스트도 없어서 걍 도망치다가 맞아 죽었음.
처음에 인사나누고 남은게 기적뿐이라 응급치료 시전했는데 뒤잡해버리더라.
제발 돌아가달라거나 아니면 피채우게 기다려달라는 몸짓 같은거 없음?
칠색석 떨구고 웅크린다
에초에 암령에게 그런걸 바라면 안되지..
보스방까지 뛰던가, 청교 끼고 존버하던가
마음이 꺾였다, 절하기(웅크리기 말고) 제스처하면 될 것 같은데?
그냥 웅크린다 쓰고 처분 기다리셈
일단 다가오면 공격할 의사가 없다는걸 알려야함. 우선 공격을 하지말고 선빵날려오면 무한정 굴러. 그리고 공격을 멈추면 무기 다 집어넣고 옷다 벗고 도개자 해
그래도 때리면 그새끼가 나쁜거임 자살 ㄱㄱ
근데 여태까지 본 암령 중에서 매너 있는 암령은 정말 손에 꼽힐 정도라 에스트 없고 시간끌기 못하면 자살, 랜뽑 추천
소울 줍기 쉬운데 가서 죽어...
존버하면 청교가 오긴 와?
그거 기다리는 시간에 그냥 뛰내리던가 죽어주던가 하고 홀가분하게 하것어
막상 온들 밥값하는 놈 몇 없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