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게 써보겠다고 혈정석 파밍하다가 타협하고 때려친 기억남 ㅋㅋ 그래도 아마 삼뚱이었던 것 같은데, 27.2 먹었을때 환호했던 거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 ㅋㅋㅋㅋ 5회차인데 대성당 뚫었는데, 햄윅은 안 뚫은 거 보니까 밤에 가보고 싶었던 것 같은데, 막상 지금은 좀 부담스러워서 왜 그랬나 싶음 나중에 코옵 열면 오는 사람 아직 있음? - dc official App
이거 보니까 갑자기 블본씨게 마렵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