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무슨 개그캐도 아니고 호감캐도 아니고 무슨 차별철폐, 대의구현 이런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대체 다른 좋은 아이디어 놔두고 이놈이 한자리 해먹는건지 몰르겠음....
뭐 npc, 데미갓마다 엔딩 하나씩 넣어주면 몰라, 이런것도 하나 있을법 하지 하고 넘어갈 수준인가
얘가 무슨 개그캐도 아니고 호감캐도 아니고 무슨 차별철폐, 대의구현 이런 의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대체 다른 좋은 아이디어 놔두고 이놈이 한자리 해먹는건지 몰르겠음....
뭐 npc, 데미갓마다 엔딩 하나씩 넣어주면 몰라, 이런것도 하나 있을법 하지 하고 넘어갈 수준인가
오프닝에서 라임 살린다고 혐오스러운 똥먹자 드립친것땜에 들어감
라임 중요하지 아암.
머가 라임이야?
후속작에서 개뜬금없이 똥먹자 엔딩이랑 이어질 수도
미식의 시대 무시함?
모두가 새우를 배터지게 먹는 불량배 엔딩이었으면 기립박수쳤지
똥먹자>모판의 저주>흉조>도가니 흉조의 뿔에 죽으면 다시 황금나무로 돌아가지 못함. 황금나무를 부정하나 개인은 생명 자체는 긍정하는 엔딩. 도가니도 중요하게 등장하고 엔딩하나까지 주는거 보면 도가니가 상징하는게 중요한게 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