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개
용갑주랑 눈깔브금
기적 굳은맹세 스크립트를 보면
저 용갑주의 주인장이 무명왕, 온슈타인이랑 나란히 서서
무의 시대를 끝나고 불의 시대의 서막을 올린 인물이란걸 알 수 있음
그런 역사깊은 인물이 시대의 전성기를 열었을때 함께 입었던 갑주라는 점
그리고 그 갑주가 시간이 흘러 심연의 나비들에게 잠식당해 재의 귀인을 박살낼려고 하고
결국 시대의 종말에 퇴적지로 흘러들어가 고리의 도시에서 불의 시대의 끝을 보게된다는 점이 너무 인상깊었음
두번째는 화방녀 눈동자 건네줬을때 제사장 브금이 바뀌는거
재의 귀인과 화방녀가 서로의 역할과 사명을 저버리고
거스를수없는 불의 시대의 종말을 자신들의 손으로 끝내자고 비밀스러운 약속을 한다는게 너무 안타까웠음
그걸 지켜보던 루드레스가 장작의 사명은 불의 시대를 잇는거라지만 자신들도 실은 불의 종말이 다가오는걸 알고있던거지
그럼에도 자신은 그 유지를 이어야 한다고 생각했건만
설령 재의귀인이 자신의 의지로 그 불을 꺼트리고자 한다고 해도 막을 이유는 딱히 없으니까
암튼 브금 이것저것 듣다가 배경이야기들 떠올라서 그냥 써봣음
다른 멋진 브금은 뭐가잇을까?
메인브금
화신브금 - dc App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화신브금 하 시부레..아
제사장 브금 바뀌는거도 되게 좋았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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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브금이 베타버전 설리번브금이랬나 로자리아브금이랬나
심연의 감시자
심감도 보스가 ㅄ이라 묻혀서그렇지 서사도 스토리도 브금도 완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