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모험하는거 좋아하기도 하고 100% 채우는 걸 좋아해서 맵 구석구석 여기저기 엄청 돌아다녔는데
지하묘지나 광산 찾아다닌 덕분에 보스전때는 항상 오버스펙이어서 보스전은 누구든지 너무 어렵지는 않았던 것 같음
근데 에브레펠 말레니아방 가기 직전 늪지대에서 나오는 부패한 나무령은 졸라 말이안되는 것 같음
땅바닥이 부패 늪이라서 무빙 졸라느림+보스체력 졸라높음+영체 소환안됨+두대맞으면 죽음
칼로는 도저히 못 죽이겠어서 결국 멀리서 활로 꼼수써서 죽였어
내가 해봤던 게임들중에 가장 재미있는 게임인 것 같음
하루 평균 11시간씩 했는데 아직도 질리지가 않아서 2회차도 열심히 달릴 예정
근데 개미새끼들이랑 문어랑 바실리스크들 좀 어캐안되나 진짜 너무못생김
그 나무령 그렇게 잡으라고 만든거 맞을거임 안그럼 맵이 말이 안돼
진짜 너무 불합리하긴 하더라..
그래도 2회차부턴 용암이나 늪에서 느려지는 기믹 사라지니 할만할수도
모험하는거 좋아하면 역시 리마스터를 - dc App
부패늪에 나무령 넣어두는건 뭔발상인지 모르겠음 ㄹㅇ - dc App
진짜 부패한 나무령 나오는거 보고 욕 졸라했는데 계속 죽다보니까 보스방쪽 아니길래 무시하고 말레니아 먼저 죽였는데 결국 밀리센트 퀘스트땜에 죽여야하는 놈이었어서 현타 졸라씨게오고 꼼수로 잡음
난 그나마 신앙도 꽤 올려둬서 공열강화로 잡았는데 화살로 한세월 패고있을 생각하니 속이 안좋네 - dc App
내가 오죽 꼴받았으면 롱보우를 25강을 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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