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론도 들어가자마자

엄청난 광경에

도달했다는 달성감을 느끼고

다시 존나 몸 비틀다가 온슈모우 잡고

그위네비아 만나면 진짜 뭐라도 된 기분이었는데

근데 그다음부터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