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밀리센트 한팔 없고
부패 권속들이 존나 집착하고
의수 건네주면 원래 자기꺼였었다는 듯이 느껴진다하고
물새난격도 쓰고
누가봐도 기억잃은 말레니아 라는 설정인데
저 설정 자체가 중간부터 유기되고
별개의 인물로 노선 바꾼건 진짜 잘한거다
매 회차마다 말레니아 잡으려면
밀리센트 퀘를 해야한다는건데
개발자들도 테스트하면서 느꼈겠지
저거 일일히 하니까 존나 빡치고 귀찮구나라는걸ㅇㅇ
나도 회차 돌때마다 밀리퀘 하라 했으면
그냥 말레니아 안잡고 회차 넘겼을거다
부패 권속들이 존나 집착하고
의수 건네주면 원래 자기꺼였었다는 듯이 느껴진다하고
물새난격도 쓰고
누가봐도 기억잃은 말레니아 라는 설정인데
저 설정 자체가 중간부터 유기되고
별개의 인물로 노선 바꾼건 진짜 잘한거다
매 회차마다 말레니아 잡으려면
밀리센트 퀘를 해야한다는건데
개발자들도 테스트하면서 느꼈겠지
저거 일일히 하니까 존나 빡치고 귀찮구나라는걸ㅇㅇ
나도 회차 돌때마다 밀리퀘 하라 했으면
그냥 말레니아 안잡고 회차 넘겼을거다
밀리센트랑 약혼해야됨 ㅡㅡ
포르삭스도 존나 귀찮은데 ㄹㅇ 개끔찍했을듯 ㅋㅋ
밀리센트 나름 호감이었는데 아니라서 다행
정성들여서 퀘다 깼는데 나온 보스가 퀄리티라도 좋아야하는데 지들도 병신같이 억까로 만든거 알아서 유기한듯. 포르삭스도 안그래도 가는과정 귀찮은데 비주얼은 멋있어도 패턴 재미 다 미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