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2006년에 출시한 킹스필드의 마지막 작품인 킹스필드 에디셔널 시리즈다
킹스필드의 제일 큰 강점이였던 실시간 전투를 없애고 위저드리마냥 턴제 전투를 도입해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던 시리즈인데
그냥 검으로 툭툭 치고 쓰러지는 수준의 폭력성이라 일본에서는 CERO A 등급인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은 게임이다.
그런데 이 게임에는 카지노라는 인게임 화폐를 걸고 하는 도박 시스템이 있다. 말 그대로 돈 걸고 카드놀이 하는 미니게임인데, 하필이면 출시년도가 바다이야기 사태(대충 파칭코같은 슬롯머신 오락기가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른 사건)라는 희대의 사건이 터진 2006년이였고,
그거 때문인지 전체이용가였던 이 게임은 한국에서만 청불 딱지를 달고 3년 뒤에 출시하게 된다.
닼소 전엔 돼지먹이나 관리하는줄 알았더니 이런것도 있었구만
너무하네 아머드코어도 있다
역시 도박중독은 프롬평 ㅋㅋㅋㅋㅋㅋ
뭣
뭣
뭣
턴제는 진짜 재미붙이기 힘든 듯 그나마 오래했던게 포켓몬이랑 세븐나이츠
ㄹㅇ 나도 턴제 너무 싫음
턴제플레이 지금보니까 ㅈㄴ 힘빠지네 ㅋㅋㅋ
그나마 재밌게 한 턴제겜은 파판 구작들 정도
애미창녀들 저런거 들어가면 다 규제때리는게 존나 웃김 gta5부터 내가 한 게임에서만 2개는 봄
포켓몬도 카지노 있다고 청불 때리기도 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