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징그럽다가 짭모그 잡고 내려가는길에 보이는 눈가리고 죽은 시체들쌓여있는거 보면서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다가마지막에 미친불 받고 어두컴컴한곳에 혼자 갖혀있는듯한 기분들어서 정신병 걸리는줄알았음
ㄹㅇ 마지막 미친불 받는 문에 피로 칠한 거 같은 문양 첨볼때 모처럼 코스믹 호러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