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로스릭성 황금날개기사 3마리 나오는곳에서 갑자기 암령침입하길레 "어 씨발 원래 여기 암령침입 이벤트가 있었나?" 싶어서 암령 어디서 오나 보고있었는데 뒤에서 소리소문없이 메이스 하나 들고 슥 오길레 존나 깜짝놀라서 살짝 거리 벌렸는데 얘가 선빵 안치길레 일단 아이템 먹을거 먹고 로스릭 쌍게이 있는곳까지 같이 갔는데 얘가 끝까지 일정거리 벌리면서 따라오길레 무기 방패 다 빼고 불사대 세트로 갈아입고 불사대의 이례 썻더니 갑자기 얘가 잔불이랑 여신의 축복 주고가더라 엘든링 나온지 얼마 안되고 똥3 초기화 되는 사건 피해자라 똥3 초기화되고 꼴도보기 싫어서 안건들다가 최근에 조금씩 하고있었는데 내가 왜 똥3를 그렇게 열심히 했는지 다시금 옛 추억을 상기하게 되서 너무 기분좋더라 얘들아 아직 똥3는 할만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