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은 본인이 직접 공부하고 훈련해서
중력마법과 검술을 익힐수 있었음 즉 노력이 들어산 힘
그에 비해 말레니아
이년은 태어나보니까 즈그 애미 마리카 실책으로
엘든링에 부패신 저주 새겨져서 그거 달고 태어남
즈그 오래비 놈이 금침이라도 만들 대갈빡 지능이라
그나마 부패 제어하면서 물새의 검술이네 뭐네 하면서 살아올 있었음
즉 지가 노력해서 얻은 힘이 아니라
지조차도 어쩌지 못하는 똥덩어리 같이 뒤집어 쓰고 동률이라고 딜도 자위
라단은 본인이 직접 공부하고 훈련해서
중력마법과 검술을 익힐수 있었음 즉 노력이 들어산 힘
그에 비해 말레니아
이년은 태어나보니까 즈그 애미 마리카 실책으로
엘든링에 부패신 저주 새겨져서 그거 달고 태어남
즈그 오래비 놈이 금침이라도 만들 대갈빡 지능이라
그나마 부패 제어하면서 물새의 검술이네 뭐네 하면서 살아올 있었음
즉 지가 노력해서 얻은 힘이 아니라
지조차도 어쩌지 못하는 똥덩어리 같이 뒤집어 쓰고 동률이라고 딜도 자위
애초에 팔다리 의수에 눈까지 안 보이는데 부패 안 쓰고 라단이랑 어느정도 비비는거부터 병신같은 자캐딸임ㅋㅋ
뭐 여타 다른 데미갓이랑 다른 반신이라서 좀 비볐다 이러면 ㅈ같아도 납득할 이유는 되는데 그딴 설정을 보통 사람들이 알리가 없어서 참 ㅋㅋㅋㅋ
마술계 최고 혈통 마수리가 중력마술 마스터한게 노력이면 팔다리 결손에 유수검술로 비빈 것도 노력이지. 글고 걔 스승 설정도 붙이면서 마냥 노력딸로 세졌다는 서사도 아니라 파벨도 충분히 개연성 있음.
지 노력이고 나발이고 상황 이해해볼 생각 안하고 그냥 선빵 갈기면서 날라오는 거 보면 그냥 얘도 뇌까지 부패에 절여진 노망난 할망구 같음
무슨 상황?
모그 뚝 따고 미켈라 델꼬와서 잘해보려고 하는데 친구가 대화할 의지가 없어..!
그건 모그 죽이고 말레니아 잡는거 자체를 게임에서 지원 안해서 생긴 문제임. 말레니아 이벤트가 안 달라지는 걸 떠나서 순서 그렇게 가면 걔들 잡으라고 시킨 기드온부터 고장나서 치매같은 헛소리 씨부림.
그냥 성수 개박살내고 화난 집주인 말레까지 조진뒤 모그잡는게 중소식 고정 스토리인것
따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