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든 거인이든 결국엔 시발 발에다 락온하고 발 안마만 존나 해주는 구조인데

결국 크기에서 오는 위압감은 인트로 컷신 때만 느끼고 그다음엔 발패티쉬마냥 발만 보면서 병신같은 시점 속에서 허우적 거려야 함

그나마 전용 무기 주고 뿅뿅빔으로 싸우세요 하는 라이커드 보스전만 저 틀에서 벗어나서 재밌고

그냥 올라탈 수 있는 기믹을 주던지 뭐라도 좀 해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