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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론도와서 기분 좋았는데 어디 교회에서 그림만지니까 회화세계에 갇혀서 하피들한테 갱방당하고 탈출못해서 멘탈 터질뻔함


그래서 불쏘시개의 비의로 인간성 먹여서 불 키우려고 망자에서 돌아오니까

그소든 guts라는 암령이 와서 인사하고 나 개팸

혹시 프롬갤에서 날 위해 도움을 주러 온것인가? 싶어서

예의를 차리기 위해 다 벗고 빤스바람으로 도게자함

그랬더니 암령이 자기도 다 벗고 나한테 뒤에서 박고 자기 응딩이 대길래

나도 한 대 박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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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전우애 다니고 나는 이제 얘가 캐리해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뒤에서 보고만있더라

겨우겨우 벽에낑겨서 1층 문 여니까 얘가 문밖에서 기다리고 있길래

개빡쳐서 무기로 대가리 후리니까

얘가 뒤잡해서 나 죽여버림

나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