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함을 떠나서

몇번이고 죽음을 경험해도 굴하지않는 신념과 정신력

강자들을 하나 둘 해치우고

끝끝내 최선의 방법으로나마 세상을 구해내는 의지와 끈기

전형적이고 클리셰적인 용사의 모습이긴 하지만

요즘은 이런 전개가 없다보니까 오히려 뻔한점이 참 좋음

닼소3 엔딩은 진짜 너무 취저라 좋았음

얼마안가 세상이 멸망할걸 알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엔딩이

진짜 용사라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