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함을 떠나서
몇번이고 죽음을 경험해도 굴하지않는 신념과 정신력
강자들을 하나 둘 해치우고
끝끝내 최선의 방법으로나마 세상을 구해내는 의지와 끈기
전형적이고 클리셰적인 용사의 모습이긴 하지만
요즘은 이런 전개가 없다보니까 오히려 뻔한점이 참 좋음
닼소3 엔딩은 진짜 너무 취저라 좋았음
얼마안가 세상이 멸망할걸 알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엔딩이
진짜 용사라는 느낌이었다
몇번이고 죽음을 경험해도 굴하지않는 신념과 정신력
강자들을 하나 둘 해치우고
끝끝내 최선의 방법으로나마 세상을 구해내는 의지와 끈기
전형적이고 클리셰적인 용사의 모습이긴 하지만
요즘은 이런 전개가 없다보니까 오히려 뻔한점이 참 좋음
닼소3 엔딩은 진짜 너무 취저라 좋았음
얼마안가 세상이 멸망할걸 알지만 그럼에도 자신의 몸을 불사르는 엔딩이
진짜 용사라는 느낌이었다
그게 너야
댓글 지렸다
우리 모두가 여행을 함께해 이 경험이 더욱 더 값지다는 게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함
그래서 프롬겜을 끊을수가없다 또 얼마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해줄까,얼마나 더 큰 시련을 줄까 하는 기대가 너무 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난 그래서 단순하고 뻔한 모션으로 화려한 스킬을 쓰는 보스들 처치하는게 더 극적이라 좋았음 누구나 영웅이 될수 있다 라는 느낌이라
떼어낼 수 없는 낙인같던 불사의 저주마저 이겨내고 영웅이된다는 것도 멋있지
몇번이고 죽음을 경험해도 굴하지않는 신념과 정신력으로 조용히 있던 사람들을 굳이 찾아죽인 쭀
백번 양보해서 고리의 도시는 그렇다 쳐도 무명왕은 도대체 왜 죽어야 했을까
어차피 놔둬도 자연사야
계속 불사의 고통을 받을꺼 내가 끊어주마
인간찬가 그 자체
프롬갤러는 어때?
부디 인간으로 살아가주십시오
후장따개게이냉장고를짊어진부랄어좁혐성꼴뚜기광부인형박이거북목
대먹자 게이
미친불 - dc App
똥3 꺼져가는 세상 속에서 존나 작은 불이지만 사명을 위해 몸을 태운다는게 스토리가 참 좋았음
뭔 소리노 망자왕이 진엔딩인데 ㅋㅋㅋ
근첩
내가 좋아하는 무기랑 옷 입고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 수 있어서 좋았어... 막 번개도 던지고
계승 엔딩은 힘들게 일하고 딱씻고 개꿀잠 자는 느낌이라 좋았고 화방녀한테 불끄기 시키는건 다음 세상에 대해 망상질 할 수 있어서 좋았음
크
닼1이 이런 뽕맛이 특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