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맡은 소울 시리즈, 엘든링, 포 앤서 다 보면 세상이 망해가는 건 필연이고 주인공조차 그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다는 스탠스를 거의 유지하는데 그냥 본인부터가 현실 정치를 그렇게 인식하고 있으니까 저런 결론밖에 안 나오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