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맞고 제정신 차렸으면 자해나 할 것이지이미 야수로 변한 주제에 죽기 싫어서때려준 훈타에게 혼신의 힘을 다해 발악을 쳐하고그걸 또 지면 변명 존나 하고 불쌍한 척 교단은 문제 없냐 이지랄추하면서 포장하는 솜씨는 모르고트급임
그치만 원래 하는 일이 셐 갑옷무사 마냥 거기 길막하는 거였고
말대가리 포니새끼가 그렇죠뭐
짐승새끼에서 훈타대 훈타로 정정당당히 싸운건데 왜 욕함 ㅜㅜ
정정당당히(지 혼자 야수돼서 육중한 체급으로 존나 거대해진 마검으로 들고 내려찍는)
정신나간 경비원에서 정신차린 경비원이 되었을 뿐 할일은 한다는 마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