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스 때리면 사라지는데 이게 죽은거임?밥먹는 무방비의 미망인을 둬치기해서 죽이는게 맞는거임?라야는 어디간거임? 그리고 사실 이해가 안되는게 라야는 멀 슬퍼한거임 아빠가 짱센 데미갓이면 놓은거아님?
미야자키도 모름 진짜임
아버지가 세계 부술려고 피아구분없이 몰살한 뱀인데 그 원흉이된 그 뱀의 핏줄을 이어 태어난게 자기라는 걸 알았으니 자괴감 올만하지
? 함께 가족이 되어 신을 먹은 것 뿐인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