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3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은 닼린이임.
3회차까지는 npc 백령한테 어그로 끌게하고 내가 딜 넣는 플레이를 자주 했는데 갤에 상주하는 망자들이 고회차 올라가면 그거 못쓸거라더라.
그래서 한번 해봤다. 사실 요엘런뛰다가 심심했음.
1. 볼드 : 사자기사 알버트, 달인
백령 성능을 알아보기엔 볼드가 너무 약했다.
2. 노야 : 카림의 이곤
굳이 노야전에서 굳이 얘가 필요하진 않음.
3. 주교들: 앙리, 호레이스
호구보스 잡는데 굳이 한명 데려가겠다면 앙리가 훨씬 나음. 호레이스도 나름 쓸만은 함.
4. 심연의 감시자: 고트하르트, 론돌의 하얀 그림자, 시리스, 헤이젤
심연의 감시자가 암만 호구라도 최고회차라 상당히 아픈데 의외로 안죽음.
론돌은 물몸이라 끔살당하는 빈도가 높고, 헤이젤은 데려오기 귀찮은 위치에 있고,
시리스 이놈은 데려가면 어그로는 어그로대로 못끌고 딜은 딜대로 못넣는, 암이 암에걸려 나을 정도의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음.
검은손 최고
5. 노왕: 쿠룰루스, 조릭
원거리한정 개호구보스 노왕. 의외로 단단하고 딜도 잘 넣는 조릭을 볼 수 있다.
쿠룰루스는 원거리 캐라 나 따라서 잘 도망다닐줄 알았는데 어그로를 내 쪽으로 끌어주다 같이 불맞고 혼자 녹아버리는 기행을 보여줌
6. 설리번: 고트하르트, 론돌, 앙리
생각외로 준수했던 성능
심연의 감시자한테도 녹는 놈이 설리번한테 맞고 살 리가 없다. 아주 살살 녹더라. 보스 체력만 올려줌.
설리번 1티어 npc 백령
8회차부터 5번정도 데려가봤는데 먼저 죽은적 한번도 없음
유저따라 잘 도망다니고 방패 잘 쓰고 에스트 잘 마시고 막타도 넣는 그저 반려
투비 컨티뉴?
보추정
게일라프만한 영체가 있을려나
라프가 진짜 개씹든든하던데
라프가 개씹단단함
닼린이가 요엘런..?
최고회치 쌍데몬은 게일도 오래는 못견디던데 라프는 여전히 든든하더라 성능 좋은 방어구+대방패까지 들고있으니 당연하겠지만
주교전에서 병의 신 시리스도 소환 가능함
개추
데몬 한 마리도 혼자 때려잡는 라프 ㅇ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