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날에 사놓고 멀키트만 잡고 유기한게임 이었는데 일주일도 안되서 재밌게 즐기고 깻다 내가 그때 접은게 후회된다! 그때 공략없을때즐겨야했는데
항상 이게임 사두고 안깬게 아쉬웠는데 마음다잡고 집중하니 재밌었음
원래는 하루 한두시간씩하려했는데 생각이상으로 푹빠져서 금방 깼네
징그러운 개구리가 제일 고비였음 그놈들 잡다가 온몸에 소름돋아서 겜 2차유기할뻔
게임난이도는 라이커드걔잡고 모독의 성검얻고부터는 그냥 무지성 검기날리는게 지금생각해보니 충분히 못즐긴거 같네
그전에는 패턴 익히고 피하는걸 생각했는데 성검부터는 패턴 안보고 검기만 날려댐 다음작품이나 dlc는 sss급무기까지는 오바같고 ss급무기? 로 해봐야겠다
아진짜 이렇게 오만가지 생각나게하는게임 몇없다 역시 22년도 고티게임!
게임이 정말 아름답고 좋았다 스샷찍고싶어지는게임 몇없을꺼야
아직 말레니아 포함해서 업적에 몇개 못잡은애있는데 걔들 천천히 잡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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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여러개는 그냥 인방으로 봐볼생각ㅋㅋ 그냥 업적에 있는 히든보스들 안잡은것들 천천히 잡게 아근데 너무 좋다 명작이다